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3개의 에피소드를 끝내고
이제 취업 준비 과정에 관한 글을 업로드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실, 대학원 준비도 하려고 했었던 입장으로서 취업 준비 뿐만 아니라
대학원 준비에 관한 글들도 정리해보고자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목차]
1. 학부 때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은가
2. 내가 설정한 직무에 대한 역량 찾기
3. 취업 준비 사이트
4.자소서 쓰는 방법
5. 면접 준비 방법
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첫번째 목차에 해당하는,
학부 때 어떠한 활동을 하면 좋고 뭐가 중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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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부 때 무슨 활동을 해야할까]
<1.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자>
학부 때 하면 정말 좋은 활동은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입니다.
사실, 공대생은
포트폴리오가 중요한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내용을 담아야할지도 사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포트폴리오는
'학부 과정 기반의 스토리 형태 포트폴리오'를 의미합니다.
마치 제가 블로그에
제가 정성스럽게 작성했던 실험보고서를 정리하여 업로드하거나,
시험기간 때 정리했던 전공 필기노트를 공유하고
학부 전공 수업 때 배웠던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컨텐츠를 업로드 했듯이
학부 과정 속에서 내가 배우고 터득한 것들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컨텐츠로 만들어 계속 기록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면
'나의 성장과정',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줄 수 있는 나만의 무기가 되고 나의 노력의 근거자료가 됩니다.
'나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무언가' 한 가지 존재한다는 것이
정말 취업 시장에 있어서
'강력한 요소'로 작용되므로
나만의 포트폴리오 제작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2. 학점을 열심히 따자>
저는 개인적으로 공대가
학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지표로 작용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 학교에서 전공수업을 얼마나 잘 따라왔는가
2. 얼마나 성실했는가
3. 전공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는가
즉, 학점은 '성실성' 및 '전공의 적성'의 지표가 됩니다.
그리고 이는 직무 적합성과도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열심히 따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그리고 몇몇의 큰 회사들은 학점을 단계별로 나누어 가산점을 부여한다고도
알고 있습니다!(취업 관련 설명회 때 들은 내용입니다.)
참고로 제 학점은 4.04로서,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1.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 PPT에 열심히 받아적는다
2.전공도서를 같이 보면서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한다
3.모르는 부분은 해당 수업 담당 교수님과 메일로 Q&A 주고 받기
4. 필기는 따로 하거나, 아니면 수업 PPT에 하기
5. 시험 2-3주 전부터 PPT의 내용을 계속 읽고 외우기
입니다.
<3. 학술대회나 교육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자.>
학술대회나 교육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라고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역량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술적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서
자료 서치, PPT 준비, 팀회의를 통한 협업, 프레젠테이션 경험
기획 등등
많은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나중에 자소서를 작성할 때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취업을 위해 자소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항목을 작성할 때
어떻게서든 스스로가 지닌 역량을 하나의 항목과 연관지을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다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인 '학술대회 참여'와
'교육 봉사 프로그램' 등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교내 학술대회 참여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팀원들과 함께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4. 직무부트캠프 활동>
최근에 들어서 직무부트캠프와 관련한 글들을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 학부 때 '코멘토'에서 주관하는 직무부트캠프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직무 부트캠프를 하게되면
직무와 관련한 업무과제를 수행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학부 과정의 방학 시즌에 수강하여 진행하면
꽤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은 비추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관련 역량을 쌓거나, 해당 직무에 대해 깊게 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생각하므로,
이 활동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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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오늘 첫 번째 목차의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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