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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업 스토리

나의 취업일기_[Ep 3. 목표 설정의 완성]

by youarejean 2026. 3. 29.

[Ep 3. 목표 설정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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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가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 것 같네요!

이번 에피소드가 끝나고나면 본격적으로

직무 설정 방향 방법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글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기획'으로 직무방향을 설정한 이유는

기획을 하기 위해서 갖춰야하는 역량과 제가 지닌 역량이 맞닿아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한가지 팁으로서,

목표로 하는 직무를 하기 위해 갖춰야하는 역량이 무엇인가를

빠르게 알아내기 위한 방법은

다음 게시글에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생각했을 때,

기획을 하기 위해서 가져야하는 역량은

1) 분석력

2) 아이디어 창출력

3)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니즈파악 능력

4) 정보전달력

5) 분야의 이해도

 

이 4가지 였습니다.

 

그리고 스스로가 이러한 역량을 갖추었다고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생명공학 블로그 운영 경험' 및 '연구실 생활을 통한 깨달음, 알바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이러한 깨달음은 그냥 얻는 것이 아닌,

계속 꾸준히 무언가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깨달음을 얻은 과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여러분도 제가 했던 것 처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한 번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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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분석력'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학부연구생 시절 개인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결과 도출을 하기 위해 끊임없는 '트러블 슈팅'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실험 결과가 원하는 방향대로 나오지 않았을 때

실험과 관련한 논문을 찾아본다던가,

주변에 계시는 대학원생 분들께 조언을 얻는 등의

문제해결 방안을 생각하면서

'결과'와 앞으로의 '실험방향'에 대해 고민했고

분석을 통한 보고서 작성 및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면서

하나의 난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

 

두번째로, '아이디어 창출력' 입니다.

아이디어 창출력이 있다고 느낀 건 생명공학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전공공부를 이어나가면서

주변 전공자분들이 어려워할만한 학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이를 토대로 필기노트를 작성해서 공유하거나, 실험노트를 공유하거나

한 가지 주제를 설정하여 콘텐츠를 업로드 하는 등의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를 곧바로 실행했습니다.

여기엔 대중들의 니즈파악능력도 해당이 되겠네요 !

세번째로, '커뮤니케이션 및 니즈파악 능력'입니다.

이건 제가 치킨집 프렌차이즈에서 홀서빙 알바를 10개월 하면서 깨닫게 된건데

가게 내부 손님들과 대화를 정말 많이하면서

손님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미리 준비해드리거나

메뉴설명을 구체적으로 해드려서 해당 메뉴를 실제로 주문하시게끔 유도하는 등

여러 행동을 통해 해당 역량이 있다고 파악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알바나가는 날이 유독 사람이 많다고

직원분들께서도 많이 말씀해주셨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정보 전달력과 분야의 이해도'입니다.

이 또한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깨달은 것 같습니다..!

생명공학 전공자로서,

여러분께 전공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해드릴 때에는

신뢰성에 굉장히 중점을 두고

내 자신이 하는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이해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게시글 작성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 있어서

한가지 '공통점'이 보이실 겁니다.

그건 바로 '활동'입니다.

내가 어떠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알아내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 무언가를 실천하고 행동해야합니다 !!

그리고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 행동을 기록하고 기록한 글들을 계속 보면서

나의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인지

계속 고민해야합니다.

이렇게 저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4가지 역량이 있음을

확신한 후에는

생명공학이라는 전공성을 살려 기획을 할 수 있는

바이오관련 회사에 입사하자! 라는

목표를 설정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스스로가 활동해왔던 히스토리를 떠올려보고

이를 하나씩 직무와 연결지어보다보면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내가 하고 싶은 직무는 무엇인지

찾아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다음 게시글에서는 취업 준비 팁에 관한 글을

작성하여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다음 게시글에서 만나요!